Blog Posts - 야웅군



가전제품 박스는 야웅군의 것

by Photo and Story on Dec 20, 2016

고양이와 사람 겨울은 서로 체온이 필요한 계절

계절의 변화는 사람보다 고양이가 더 민감하다.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야웅군의 생활 반경이 달라진다. 고양이가 사람보다 추위는 덜 타는거 같은데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점점...
by Photo and Story on Nov 30, 2016

고양이의 발라당은 언제나 반가워

집을 며칠씩 비우는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오면 야웅군은 현관까지 달려 나온다. 아마 내가 무척이나 반가운 모양이다. 고양이만큼은 아닌듯 하나 나도 반갑기는 마찬가지지만 ~보통 여...
by Photo and Story on Nov 16, 2016

고양이가 당신에게 상납하는 2가지 이유

여름이 시작하고 어느새 가을이 오기까지 집 고양이는 사냥 시즌이다.베란다에 열어둔 창문으로 들어오는 참새 그리고 벌레들이 야웅군의 사냥감이 된다. 특히 올 여름은 너무 더워서 방충...
by Photo and Story on Sep 19, 2016

쥐돌이 붙잡고 늘어진 야웅군

by Photo and Story on Aug 22, 2016

마우스를 대하는 고양이의 자세

by Photo and Story on Jul 25, 2016

여름이면 늘 졸고있는 야웅군

by Photo and Story on Jun 24, 2016

애플렌슬로 그려본 야웅군

by Photo and Story on Jun 13, 2016

여름 시작 사람도 덥고 고양이도 덥다

요즘 날씨가 계속 뜨거워지고 있다. 여름이면 사람도 힘들지만 고양이도 힘들다고 할까. 겨울이면 겨울대로 추운 날씨에 웅크려지고 여름이 가까워지면 더운 날씨에 사람도 고양이도 축축...
by Photo and Story on May 30, 2016

계단에서 망설이는 야웅군

by Photo and Story on Apr 28, 2016

청소기 소리가 싫은 야웅군

고양이는 소리에 참 민감한 동물이다. 함께 살다보면 계단을 올라오는 발자국 소리만으로 우리 식구를 감별해 내기도 한다. 놀라운 청력을 보여주는데 고양이는 소리에 민감한 만큼 좋아하...
by Photo and Story on Apr 18, 2016

박스가 비워지길 기다리는 야웅군

by Photo and Story on Mar 24, 2016

고양이는 야단을 칠래야 칠 수가 없는 동물

야웅군에게 늘 주의를 줘도 벌어지는 일중에 하나가 아마 케이블을 물어뜯는일이다. 고양이란 동물은 끈을 정말 좋아한다. 그게 신발끈이든 실이든 그리고 전선이든 usb케이블은 왜 그렇게...
by Photo and Story on Mar 5, 2016

고양이의 자리

by Photo and Story on Feb 4, 2016

박스속에 야웅군

날씨가 춥다보니 요즘 야웅군은 침대에서 거의 이동이 없는 상태 사람이 집에 있든없든 거진 침대 위에서 생활중이다. 기록적인 한파라고 하는데 정말 춥다고 느낀게 베란다에 있는 고양이...
by Photo and Story on Jan 24, 2016

요즘 야웅군이 푹 빠져있는 이것

작년 연말에 선물받은 작은 쿠션겸 인형이라고 할까 ??? 가져온 날부터 상당히 흥미를 보이더니 야웅군 요즘 이 인형에 푹 빠져 있다. 잠 잘때도 옆에서 자고 꽤나 마음에 들어하는거 같은데...
by Photo and Story on Jan 4, 2016

고양이란 동물의 엉뚱함

by Photo and Story on Nov 29, 2015

야웅군의 새로운 장난감이 된 엽기닭

고양이는 가끔 아주 이상한것에 큰 관심을 보일때가 있다. 이 물건을 처음 가져왔을때는 흥미가 없었고 처음에는 누르면 나는 이상한 소리 때문에 오히려 무서워 했다. 이 물건은 바로 요즘...
by Photo and Story on Nov 6, 2015

늙은 고양이의 일상

by Photo and Story on Oct 30, 2015

골목대장 길고양이

요즈음 새로 등장했는데 이 골목에서 밥을 얻어먹고 사는 꼬마 중에 하나다. 다른 고양이들과 한판 혈투(?)를 벌이고 이곳을 차지한 모양새인데 내가 밥 주러 갈 때면 슬쩍 나타나 사람을 물...
by Photo and Story on Oct 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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